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5년에서 8년인데, 이게 그런 것 같아요. 그 많은 수요가 들어왔다가 한 방에 나가고 들어오고 계속 이게 순환이 되면 좋은데, 집을 지어놔도 들어오지도 않고 그다음에 시간이 이게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인구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되지 않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시점에서 준공을 해서 8년 후에 인구의 편차, 그다음에 그 이후의 인구의 편차,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이게 인구학적으로 따져볼 일도 있을 것이고, 정책적으로 따져볼 일도 굉장히 많이 있을 건데, 그런 것 같아요.
이게 과연 지역에서 어느 정도의 수요가 적정한지는 판단을 좀 해야 되지 않겠냐. 물론 정책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 지역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대한 인구편차 또는 밀도, 그다음에 수요량을 좀 한번 우리가 심도 있게 한번 따져 볼 필요성이 있지 않냐는 생각을 해요, 항상. 그래서 5년, 8년 이후에 임대가 끝나고 이분들이 계속 임대를 할 수 있지만 이거를 또 개조를 해서 일반분양을 시키고 그 일반분양을 시키면서 또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것들, 이게 보통 들어오는 가구 수가 꽤 많잖아요, 임대물량으로 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