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질문한 것은요, 시의 정책이 소통이 원활했다는 걸 여쭤본 게 아니고 제가 거두절미하고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아까 동료위원 질문에서 그런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 중랑이 청년주택이라든가 희망주택이라든가 행복주택이라든가 명분만 다르지 다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우리 동료위원께서 지적하신 점이 그 점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중랑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봤을 때는 이런 게 많이 들어서다 보면 당장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백년대계를 내다보신다 그러셨잖아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같이 더불어 사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중랑구를 봤을 때는 앞으로 여기는 거쳐 가는 곳이 돼버려요. 그게 즉, 우리가 소형 위주로 가다 보면 빌라, 예를 들어서 빌라가 망우3동이든, 면목3․8동이든 빌라가 주택가에 많은데 처음에 이 양반들이 세에서, 지하에서 벗어나가지고서는 그곳에 들어갔다가 잠시 머무르다 떠나갑니다, 아파트로.
이게 현실에 맞는 정책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께서 시하고 우리 구청하고 소통이 원활하게 잘 된다고 그랬는데, 저는 어느 쪽에서 말씀하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주택이 중랑구에 많이 들어서면 청년주택이, 희망주택이, 행복주택이 많이 들어서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을 동료위원께서 지적하신 겁니다. 그랬을 때 여기에 대한 우리 도시계획과에서 미래지향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 이런 주택이 많이 들어서면서 거쳐 가고 있는 곳이 되다보니까 중랑구 발전에 저해요소가 돼 버리고 있어요. 지금 망우3동 같은 경우에도, LH주택이라 그랬나요, 장신자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