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돈에 꼬리표가 없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진짜 정작 태원ㆍ유진의 재정상태 현금 흐름에 대해서는 아직도 뜬구름 잡고 있어요. 과연 운전하시는 기사분들이 누적으로 해서 얼마를 못 받았는가, 체불이 누적으로 얼마 되는가, 또 태원ㆍ유진이 작년도 돈 기준으로 보면 한 달에 4억 정도씩 운영자금이 부족할 것으로 보여요.
한 44억이 적자났다고 그러면 월로 보면 대강 해서 한 4억 정도 돈이 부족할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수치를 전혀 안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6억 5,000 그거 가지고 한 달 월급 나가는 게 12억이라고 하는데 운송수입은 계속 떨어지고 6억 5,000 가지고 어디다 갖다 붙이겠어요?
체불임금이 3월 치, 4월 치 된 것을 넣어서 일부가 정리되는지. 앞으로 하면 할수록 4억씩이 돈이 부족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6억 5,000을 지급할 때 ‘현금 흐름 예상을 보니까 금년도 이만큼이 한 달에 계속 마이너스가 된다, 4억씩’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추정이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조금 더 단기적으로 6억 5,000을, 6억 2,500하고 해서 줄 것이 아니고 금년도 최소한도―장기적인 것은 못하더라도―금년도 12월까지라도 현금 흐름을 예상해서 ‘자, 수입이 이 정도 된다, 지출은 이렇게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한 숫자 데이터를 가지고 6억 5,000을 주든지 얼마를 주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에 대한 것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