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형완 의원 발언
위원 그때는 그런 식으로 말했어요, 정확한 숫자는 말씀하지 않고. 그래서 그 위원장님이 그러면 ‘한 20억여 원을 지급하면 철회하겠냐, 휴업을 철회하겠냐’ 그러니까 못한다고 했어, 대표가. ‘20억원 가져봤자 한 달 임금 13억, 밀린 거 좀 주고나면 한 달이면 다 떨어지는데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못한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공론화위원회가 마쳐졌거든요. 그런데 태원여객 노조분들이 오셨는데 그 노조분들이 자기들끼리 회의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20억원을 주면 이거라도 일단 받고 하자, 휴업을 철회하자’ 그런 식으로 논의가 모아져서 교통행정과 가서 휴업 철회하겠다 그러니까 교통행정과에서 5억을 준다고 했대요. ‘20억 준다더만 왜 5억 주냐’ 그러니까 ‘그렇게 한꺼번에 줄 수는 없다’ 교통행정과에서 딱 틀었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협상과정에서 6억 5,000 맞춰져서 6억 5,000 줄 테니까 일단 휴업을 철회해라. 여기까지 얘기가 전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