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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7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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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 환경쪽 보고를 받다보니까 모든 위원님들이 굉장히 옳은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정치권이 개입이 돼야 된다, 개입이 되지 말아야 된다. 우리는 주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개입이 돼야 된다고 보고 지금 물론 열심히 하시겠지만 서구가 그동안은 땅값이 쌌기 때문에 사실 가좌니 석남이니 공장들이 많이 밀집 돼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사실 우리 구청장님이 지금 우리 서구 공장주변 재생사업용역을 지금 설계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거 왜 합니까? 좋게 살자고 하는 거잖아요.

좋은 환경에서. 사실상 지금 탄소수치 이런 것 제가 인터넷으로 아까 찾아보니까 14-40 보면 가좌동이 제일 높고 석남초. 거기에 탄소 플러스 수소, 유기화합물 뜨거워진 연료탱크가 대기를 오염시키는 유해한 물질이 함유돼있다.

결국은 보면 쓰레기매립지라든가 하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SK도 몇 번을 불시점검 가서 했지만 연료탱크 독극물 주입구에서 우리가 주유소에서도 기름을 넣고 빼고 하는 그 사이에 공기 중으로 산화가 되잖아요. 자동차도 마찬가지지만 그 모든 게 모여서 대기를 오염시키게 되는 거고 결국은 대기온도를 높여서 우리가 지금 사계절 변화가 무너지고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은 앞장서서 이렇게 환경적으로 더 정화시키고 깨끗해지려고 노력하는 거고 당연히 관에서 그리고 우리는 주민의 대표기 때문에 싸워야 된다고 봅니다.

왜, 싸운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주민의 대표가 일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좀 심하다 할 수는 있지만 지금 SK 공장 물론 잘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공장에서 나는 연기나 이게 유해하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무해하지는 않다고 봐요. 그래서 그 주변 작은 공장들도 지금 점검을 하고 계시긴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우리 구청장님이 이게 엄청난 몇 천 억이 들어가는 장기사업을 지금 시작했지만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그 공장속 하나하나 이 점검까지도 들어가야 되겠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살고 좋은 환경에서 살자고 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지금 매립지가 여기 있으면서 진짜 서울을 나가면 그저께도 가보니 어디 사세요? 청라 사는데요.

하면 아, 거기 쓰레기매립지 옆에 있는 동네. 이렇게 낙인이 찍혀 있어요. 결국은 이게 우리가 우리 서구의 경제적인 가치하고도 상통하기 때문에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

아침방송에서도 쓰레기봉투값 두 배, 세배. 서울부터 수도권 전체 오른다 이렇게 하는데 우리 인천은 그러면 이렇게 쓰레기를 온통 경기도니 서울 쓰레기들을 받으면서 쓰레기봉투값 인상안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말씀해 보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