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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훈 의원 발언

366회 제6특별위원회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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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물론 조금 이따 들어도 되지만 사실 선진지 견학하고 이런 것들 자체가 저희가 휴업 관련 대책을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휴업 관련 때문에 지금 선진지 견학도 하고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도 시민의 혈세를 사용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시민의 혈세를 조금 절감하고자 공영제 부분도 생각해 보고 시민의 혈세가 함부로 쓰이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바람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런 특위를 구성해서 지금 이렇게 열심히들 참여해서 논의해 주시고 계시는데. 결국에는 6억 5,000 지급하기로 하고 휴업 신청을 철회했는데 과연 우리 특별위원회 명칭도 ‘목포 시내버스 업체 휴업 관련 대책 특별위원회’인데 과연 이런 명칭 자체가 무색해질 정도의 일이 벌어졌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게 보면 우리도 사실 선진지 견학이나 이런 부분들 특위에서 가도 되고 또 전체 위원들도 공부해야 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 자체는 저희가 지금 대중교통을 담당하고 있는, 관여하고 있는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충분히 이런 부분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들이 먼저 논의가 되고 난 다음에 전체 위원들한테 논의가 좀 돼야 되고. 또 견학하는 것 자체도 우리가 어느 정도 우리가 학습되고 이런 상태에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지. 물론 그 전하고는 상황이 다릅니다.

그 전에는 휴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지만 결국에는 보조금을 6억 5,000을 지급하기로 하고 휴업 신청 철회를 받았는데 우리가 급하게 청주니 어디니 해서 이 예산을 들여가면서 돈을 써가면서 선진지 견학을 해야 되고 이런 것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느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