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은 제가 지난번 행사장에 가서 보니까 푸드마켓 해 가지고 다 테이블해 가지고 거기 테이블보까지 다 현수막을 만들었더라고요. 만들었는데 우리 상임이사께서 보셨을 때 현수막이 잘됐다고 생각하시는지? 예를 들어서 그날 강남패션페스티벌이면 상호가 위로 올라가서 테이블하고 밑에 늘어지는 부분은 그 좀 구분이 됐으면 좋았는데 실제 행사명은 저 밑에 깔려가지고 보이지도 않는 그런 형태였어요.
그래서 저는 뭐 어디서 그냥 흰 천 갖다가 덮어놓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밑에 그게 더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작년도 보고 전년도도 보고 쭉 그 패션페스티벌을 참여하면서 봐왔는데 지금 여기에서 나름대로 행사운영비다 뭐다 해서 디테일하게 쭉 계획을 잡으셔서 4억9,980이라는 이걸 만들어 놓으셨는데 금년부터는 조금 뭔가 이렇게 세계 속에 강남이라고 해서 계속 청장님께서는 말씀을 하시는데 패션페스티벌에 대해서는 제가 보건대 역대 한 것 중에 이번이 제일 잘못됐다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변화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예산이라든가 모든 이 안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업체에서 제안 협상으로 해서 공개모집을 해서 그 사람들이 와서 PT를 해서 거기에서 좋은 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것이 어떠냐는 면에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서 이제 큰 패션쇼는 어떤 형태가 되고 뭐 한다는 기본안을 줘가지고 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면에서 말씀 드리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