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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207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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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보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소가 서구에 있다 보니까 저는 주민들이 이렇게 바람이 불거나 비가오거나 날씨가 우중충하면 주민들이 삼삼오오 동네에서 모여가지고 계속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그거를 저는 무슨 냄새인지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간장 달이는 냄새가 난다 무슨 냄새가 난다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모이면 그냥 그런 식으로 넘어왔어요. 거의 15년 동안을 넘어왔는데 어느 날 저희들이 기획총무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가다보니까 그 냄새가 그 냄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부분들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가. 주민들이 정확히 찍지를 못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집이 또 23층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냄새가 더 많이 나는 거죠. 비만 오면 무슨 냄새가 나는 거예요. 지역 주민들이 모이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가좌동 식구들이 다. 가좌1,2,3,4가 다 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 서구에서는 그냥 관망만 하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