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소가 서구에 있다 보니까 저는 주민들이 이렇게 바람이 불거나 비가오거나 날씨가 우중충하면 주민들이 삼삼오오 동네에서 모여가지고 계속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그거를 저는 무슨 냄새인지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간장 달이는 냄새가 난다 무슨 냄새가 난다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모이면 그냥 그런 식으로 넘어왔어요. 거의 15년 동안을 넘어왔는데 어느 날 저희들이 기획총무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가다보니까 그 냄새가 그 냄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부분들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가. 주민들이 정확히 찍지를 못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집이 또 23층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냄새가 더 많이 나는 거죠. 비만 오면 무슨 냄새가 나는 거예요. 지역 주민들이 모이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가좌동 식구들이 다. 가좌1,2,3,4가 다 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 서구에서는 그냥 관망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