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네, 국장님 많은 말씀 해주셨는데 국장님 크게 요약하신 두 가지가 가장 핵심적인 사항일 수도 있는데 SK의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있고 주민들마다 요구사항이 틀리기 때문도 그런 것도 있는데 SK는 수동적일 수밖에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걸로 봐서도 그렇고 그러면 이제 그거에 대한 국장님 여러 가지 대안으로 저희가 접촉을 하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 국회위원도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이 수동적인 거를 능동적으로 바꾸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적인 기대치를 할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대안들에 있어서 SK한테 대인을 마련하라는 것도 필요하지만 저희가 또 저희 자체 나름대로의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대안을 마련할 필요도 있는데 그러자니 걸리는 게 국장님 말씀처럼 주민들마다 요구사항이 다 틀려서 그런데 이게 본 위원도 계속 고민하면서 생각했는데 이 요구사항이 이거는 같거든요. 예를 들면 소음, 분진, 안전에 관한 문제 이거는 어떤 누구를 막론하고도 다 같은 문제고 그 다음에 요구사항에 같은 이름을 같은 명칭인데 요구사항은 거기에 대한 어떤 쉽게 얘기하면 보상적인 문제도 끼어있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말들이 나오니까 가장 근본적인 누구도 진짜 뭐 이거는 말 못하는 소음, 분진, 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저희가 먼저 대안도 마련하고 요구하고 계속 압박 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지금 한 1년 반 두 번의 행정감사를 치르고 있으면서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거를 간과하거나 의회에서나 구에서나 크게 신경을 안 쓰거나 이랬다면 그거에 대해서 좀 더 노력하자는 취지로 가면 되는데 아까도 제가 재차, 삼차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그 어떤 현안보다도 두 배, 세배 계속해서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은 그 이상의 지금 문제들이 생기는 거는 본질이 계속해서 흐려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작 안전과 소음과 분진에 관련된 주민의 어떤 그런 피해에서 벗어나서 막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문가들과 정말 똑똑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얼마든지 시간을 두고 같이 머리를 맞대면 해결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질이 흐려지고 자꾸 이 건으로 나가는 거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그냥 묵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좀 생각을 해서 주민들도 아까 과장님께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후적인 조치가 아니라 사전에도 계속해서 주민들과 접촉을 하고 이러이런 과정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자꾸 얘기해주면 그 부분에 있어서 좀 피곤하시고 좀 저기하시겠지만 그래도 자꾸 본질이 흐려지지 않게끔 이런 노력들도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