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들을 쭉 설명 듣고 여기 책자에도 나와 있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속 시원함이 없다고 제가 표현을 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알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제가 의회 들어와서부터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그렇고 계속해서 이게 이슈화가 되다보니까 접촉하고 미팅하고 이거를 일을 소홀히 하지 않을 수 없게끔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일을 보게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제가 말씀드린 궁극적인 이유는 어찌 보면 다른 어떤 현안들보다도 더 두 배, 세배 지금 신경 쓰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담당 공무원분들도 그렇게 신경을 씀에도 불구하고 민원은 끊이지가 않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거를 충분히 파악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장님도 지금 아시는 부분도 있고 충분히 파악되는 부분도 있고 한데 이게 어느 순간에는 본질이 자꾸 사라져버리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 이런 어떤 진정 내용들 민원 내용들에 있어서 하나하나 해결점이 만들어지고 그리고 제3기관에다가도 의뢰를 하고 신뢰받게끔 제3기관에 의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천성주 위원님이 아까도 매립지 관련돼서 얘기하시면서 공인된 기관 외에 타 어떤 개인기관도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되게 안타까운 현실이거든요.
공인된 기관이어야만 되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인된 기관을 선정하고 전문가들이 공인된 기관에서 법의 테두리에서 하는데 자꾸 신뢰가 잃어버리다보니까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주민들이 제3의 기관, 주민들이 원하는 기관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는데 본인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공인된 기관에서 검증받고 확실하게 받아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거를 설득력 있게 주민들한테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다 그런 것이 아니지만 몇몇 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 자꾸 이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선동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불안에 떠는 아주 그 약점을 잘 이용한 그런 거에 있어서 주민들의 불안한 부분을 잘 이용을 해서 선동하는 거에 있어서 더 이게 고조되고 SK와 구와 주민들과 다 갈등만 일어나는 지금 현상이 되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과장님 차근차근 짧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설명을 해주신 것처럼 지금 환경과나 구 차원에서나 담당공무원들이 일을 안 해서 이런 제가 지금 질의를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지금 다른 어떤 현안보다도 두 배, 세배, 네 배 지금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민원과 가장 많은 문제들이 생기는 거는 어쨌든 저희가 자체적으로 반성을 하고 이거 개선점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1월 달 것부터 쭉 나왔는데 내년도에나 후년도에는 지금 어떻게, 후년도까지는 아니어도 당장 내년도에는 최대한 이런 것들이 좀 완화되고 줄어들고 주민들도 좀 어떤 이 부분에 있어서 계속해서 밀착하고 접촉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사실상 이게 구에서 행정이 나가는 게 사후적인 행동이잖아요. 민원이 들어오고 악취민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때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인데 여기서는 지금 주민들은 사전에 많은 루머들과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주변에서 소음과 냄새가 발생한 게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SK예요.
이런 거는 어떤 사전에 어떤 그런 또 주민들과의 또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좀 깊게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