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뭐, 검수는 했겠죠, 검수는. 저는 우리 과장님, 국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예산서가 틀렸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저는. 뭐 숫자가 틀리건, 금액이 틀리건 이러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의 집행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고 운영을 어떻게 하냐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여기를 뭐 우리 감사하고 있는데, 여기다 트럭 샀다고 트럭을 가져오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미세먼지 측정기나 간이측정기나 그다음에 드론, 드론도 여기 가지고 왔는데, 이런 건 사실 우리 위원님들 한 번씩 ‘이걸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측정이 이런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 좀 해줄 필요가 있거든요. 그리고 간이 미세 측정기 운영을 했다 하면 제가 거기에서 데이터가 나오기 때문에 뭐가 얼마만큼 수집이 되고 뭐 이렇게 쭉 한번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뭐 운영을 안 했으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요. 그 드론도 작년에 교육용으로, 일반 교육용하고 이제 전문가용으로 해가지고 3대하고 드론 40대인가를 구매했더라고요.
그거 잠깐 한번 보여주시죠, 드론 구매한 것 좀. 조그마한 거 하나 이리로 갖고 와보세요. 이거는 한 사오 만 원 정도 되는 교육용, 우리가 이제 학교 운동장에서 이렇게 막 할 때 쓰는 교육용, 위원님들 좀 보시고.
아시죠, 이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