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팀장님들, 또 직원 여러분들 너무 수고가 많고요. 단위사업별로 한 70개 가까이 되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는 상당히 좀 인력 상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것을 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잘 운영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는데 과장님, 우리가 연말이나 연초에 전체적으로 결산도 하고 진행해 나갈 때 2019년도의 사업을 한 번 더 점검해 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점검을 하면서 우리가 좀 불필요하게 했던 내용에는 과감하게 제외시키고 또 주민들이 하는 욕구에 대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좀 계획을 기본적으로 프레임 계획을 세워놓고 그 계획 속에서 하나씩 체크해 가면서 진행해 나가면 좀 효율적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미처 또 못 챙기는 경우도 있고요,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아마 그런 것을 챙길 수 있는 체크리스트라든가 뭐 이렇게,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그런 내용을 가지고 진행하게 되면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분, 또 실질적으로 과장님이 말씀하신 시비나 국비를 갖고 왔을 때 간주처리하면 구비로 쓰는 건 맞는데 우리가 결산을 했을 때는 시비는 시비, 국비는 국비대로 또 반납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혼합되어 있을 때는 최소한의 구비를 절약하고 시비나 국비를 다 사용한 후에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이렇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 쓰다 보면 또 그렇게 안 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약간의 매치를 챙기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데, 조금 아웃소싱적으로 아까 찾아가는 그 부분이나 지역 정원사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회의라든가 모임, 동호회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센터를 하든가 그분들을 주기적으로 계속 교육을 시켜서 인력을 좀 어느 정도 풀을 만들어서 그분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되면 또 효과적으로 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자원봉사 그쪽에서도 새로운 자원봉사에 대한 부분을 계속 발굴하고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걸, 연계성에 대한 부분을 한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번에 말씀 한번 드렸는데, 사실 관내에 있는 조경업체들이 약간 좀 우리 구하고 약간 못 미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외부로 주로 많이 주는데, 조경업체들하고 또 같이 풀을 만들어서 교류를 하다 보면 우리가 미처 챙기지 못했던 어떤 사업이나 이런 부분, 또 외부에다가 주기에는 업자들이 안 들어와서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그쪽 관내에, 잘 계시니까 또 그분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관내업체들하고 유기적으로 좀 잘 활동하셔서 그런 식재를 한다든가, 또 기본적으로 어떤 개선을 해야 될 사항이라든가 또 각 동네마다 빈 땅들이 있거든요. 빈 땅들을 팝업창을 만든다든가, 팝업가들을 만든다든가 해서 그들에게 뭔가 업무분배를 해 주고 거기에 주민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 되지만 그들에게 그런 아까 말씀한 자원봉사를 통해서 전문적 풀을 만들고 그 풀을 만든 내용과 지역 업체들하고 같이 유기적으로 하게 되면 어떤 효율적인 부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백종주 과장님 오셔서 서울시 스타일로 굵직굵직한 사업을 아주 대범하게 하시는 그런 사업을 저희가 봤어요.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장님이 또 다른 데로 가시고 그러면 스타일이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어떤 아웃라인이나 그런 부분을 잡아서 체계를 잡아가지고 하게 되면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떤 생각 갖고 계신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