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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67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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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리고 존경하는 이재용 위원님도 이야기했고 제가 저번에 암반 이 부분에서 지반조사 종합보고서를 한번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왜 이거를 보자고 했냐면, 제가 질문을 그때, 속기한 것도 제가 풀이해가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당초에 암반이 70%고 토사를 30%를 팠는데 거꾸로 토사가 70이 나오고 암반이 30 나와서 여러 가지 여건상 되고 또 암반을 많이 요구한 현장은 있는데 토사하고 혼합된 것 받지 않아서 공정이 이렇게 많이 늦어졌다. 그래서 제가 근본적인 파악을 하기 위해서 지반조사 보고서를 봤어요. 제가 자료를 주라고 해가지고 안 봤다면, 그러니까 이게 전문적인 용어가 들어가니까 제가 한번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목포시에서는 용역을 받아 지반조사를 실시한 지오솔루션 주식회사의 용역보고서에 의한 표준관입 시험 12개소 시추조사를 했더라고요. 표토층과 풍화토 또 풍화암, 기반암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표토층의 두께는 0.4에서 1.2m 실트질 모래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소량의 자갈 및 굵은 자갈이 혼재하여 있고, 풍화토는 기반암의 풍화대로 2번공, 여기 자료 보고서에 의한 이야기입니다. 2번공, 3번공, 7번공을 제외한 나머지 시추조사 결과에서 확인되며 0.4에서 3.3m의 두께를 암면이 섞인 실트질 모래와 실트질 모래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완전히 풍화된 토층으로 보입니다.

또한, 풍화암은 2번공, 3번공, 7번공, 8번공을 제외한 나머지 공들에 대해서 확인되며, 암석과 토사의 중간 특성을 보이는 토층으로 높은 풍화 내지 완전 풍화 상태로서 전반 특성이 부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토층의 두께는 0.4에서 13.5m의 심도를 가지고 있음. 기반암은 표토층 내지 풍화대 하부의 암으로 연암 내지 보통암으로서 1번공부터 12번공 전체에 분포하여 두께는 3m 정도임. 이를 근거로 지반 정리를 하기 위해서는 표토층, 풍화토는 굴삭기를 사용하여 굴착이 가능하며, 풍화암과 기반암으로 발파를 통해 굴착하고 지반 정리를 하여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용역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발파면적이156만 2,365루베임. 일반 발파와 대규모 발파체적은 120만 7,000루베, 전체 발파면적이 77.3%고 공기 및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정밀 진동제어 발파와 소규모 제어발파 체적은 5만 9,008루베로서 전체의 3.8%에 불과합니다. 이 내용이 뭐냐 하면 그러니까 그때 팀장께서 제가 2번 물어볼 때 이거를 속기되니까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시라고 했어요.

팀장님도 기억하고 속기록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전체 발파물량에서 156만, 전체 물량이에요. 그 중에 77.3%가 대량으로 다이너마이트를 넣어서 폭발하는 물량이고 제가 말한 5만 9,000루베는, 전체 3.8%는 아까 이야기한 건 상당히 강도가 깊어가지고 흔히 전문적인 용어로 무진동이나 그런 것을 하는 양이에요.

이게 지반조사 전체적이에요. 그러면 이 근거로, 그러니까 우리가 그 이전에 4월 말 우리가 7개월 연장을 해 줬어요. 그렇다면 이 지반조사가 나와가지고 공사 모든 체결을 했을 거예요.

그렇다면 이것이 공사를 연기했을 때 이 지반조사와 근거가 틀렸을 때 우리시에서는 반드시 꼭 해야 할 일이 뭐냐면 암반 판정위 심의를 거쳐야 돼요. 여기에서 결과가 나와가지고 이 암반이 돌로 아까 말했던 30%가 바뀌어졌다 그러면 여기에서 암 판정 심의위원들이 판결을 해가지고 연장을 이렇게 해 준 걸로, 저는 기술자가 아니니까 객관적인 입장에서 했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연장을 금년 4월까지 할 때 어떤 근거로 연장을 해 줬는가요?

이 심의를 거쳤는가요? 저는 봤을 때 심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남양건설에서 의뢰해가지고 이렇게 연기를 해 줬지 않냐라는 생각입니다. 그거는 또 제가 틀릴 수 있으니까 우리시에서는 암판정 심의회를 열어서 이걸 7개월 연장, 금년 4월까지 해 줬나요?

아니면 남양건설에서 의뢰해서 그냥 해 준 건가요? 이거를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이 제일 많이 아시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