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저 하나만 추가로 더요. 지금 도서관 프로그램들 보니까 21-55쪽에 좀 특이한 게 하나 있어요. 숲 체험 프로그램 해서 계양삼림욕장, 전체적인 도서관 행사들 보니까 항상 하던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는데 여기는 조금 이색적인 것 같아서 지적을 했습니다.
왜그러냐하면 중구나 이런 데는 보면 평화의 숲 이런데 거기를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가서 체험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에 계속 하던 상투적인 이런 프로그램 우리가 다 알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걸 접목을 시켜야 된다고 봐요, 전국적으로.
숲체험에 대해서 또 자연주의 이런쪽으로 교육이 가기 때문에 또 학교밖 교육. 그래서 저는 검암동이나 청라역에서 또 우리가 청라를 이관하잖아요? 그러면 5단지 커널웨이라든가 호수공원 주변이 숲이 굉장히 그래도 잘 조성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밖에 나가서 프로그램을 한 번씩 하면 크리스마스 가까워오니까 리느만들기라든가 애들 만들기 할 것 많아요.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씩 넣으면 돈도 작게 들고 자연물 이용해서 하고. 그 다음에 또 겨울여행 프로그램도 또 검암역이나 운서역에서 집합해가지고 전철로 가잖아요.
운서동 내리면 평화숲 한두 시간 정도 돌면서 그 안에 칡덩굴이나 굉장히 많거든요. 갔더니 학생들이 되게 많이 오더라고요. 그런 것 접수해서 굳이 강사를 부르지 않고도 또 우리구의 수입을 올리고싶으면 청라를 활용하고 그렇지않으면 그쪽으로 외부로 한번씩 그렇게 이국적으로 교육을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