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박삼숙 위원입니다. CS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에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공유를 통해서 긍정마인드를 정립하는 이런 교육은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런 교육이 많아져야 되고 작년보다도 전체적인 교육이나 프로그램 면에서는 굉장히 수준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소통을 통한 조직활성화교육은 점점 더 많아져야 되고 또 내년부터는 자유학기제 도입 이런 게 지금 전면적으로 퍼지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거기에 따라서 발맞춰서 이런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 공유 이 프로그램 교육은 전면적으로 전체적으로 기관이 많지만 각 기관별로 더 세부적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건 좀 참고해 주시고. 문화센터가 없는 곳에 혹시 학교에도 이런 교육을 넣을 수 있나요?
경서동이라든가 낙후된 주변지역 학교들 찾아가는 교육 이런 거 강사 배치. 이제 듣고 싶은 사람도 못 듣는 학교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주변에 이런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게 없는 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