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동료 위원 관내업체는, 사실 이게 오래됐습니다, 우리가 그 얘기를 한 지가. 했는데 늘 보면 조금씩은 나아지는 것 같아요.
맨 처음에는 거의 찾을 수 없었거든요. 나아지고 있는데 요즘에 우리가 어쨌든 여러 가지 공사가 굉장히 많아, 그렇죠, 큰 거, 작은 거. 그러다 보니까 관내업체로서 또 미처 줄 수 없는 곳도 있었을 거고 그런 사정은 다 있을 겁니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자꾸만 얘기하는 것은, 그런데 지금 보니까 많이는 나아졌어요, 굉장히 애쓴 그런 흔적들은 보입니다. 아마 어떤 일에 있어서 우리 관내업체에서 여건을 다 갖추지 못한 곳이 있지 않거나,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지가 않겠나 하는 생각은 가져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관내도 보니까 가끔은 저희한테 와서 그런 얘기는 해요.
왜 구청에서 일이 많은데 우리한테,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체에는 하나도 안 주냐, 우리가 작아서 그러냐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우리 선출직으로서는 참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잘못하면 큰 오해의 소지를 살 수 있기 때문에 과장님들에겐 강하게는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지금 속기록도 남기고 전체가 다 들을 수 있는 이곳에서 저희가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잠시 주춤되고는 있지만 아마 민선8기 들어와서 상당히 여러 가지 공사들이 지금 많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지금이라도 코로나 이후에 진행되는 그런 것이라도 우리 관내업체에서 할 수 있는 거라면 작던, 크던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가닥을 잡아서 내년에는 관내업체가 많이 이 자료에 기록이 될 수 있도록 그걸 또 당부를 드리고, 과장님한테 우선 먼저 하나, 제가 조금 헷갈려가지고 지금 조금 저기하는데, 여기 보면 망우역사문화공원이라는 얘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말이 많았거든요. 과장님, 기억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