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예, 견해는 같이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제 지금 여기 자료 보면 성상감시요원 인건비 보조로 이렇게 또 나와 있는데 거기 쓰레기 소각장에 보면 성상감시, 감시원이 있더라고요. 그분들은 오래 이렇게 근무하는 게 아니고 주민협의체인가 거기에서 3개월씩 근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은 자기네들이 감시원들이 사는 동네에 이런 분진이라든가 이런 거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규정대로 성상감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누가 얘기해서 이거는 받아줘라, 이거는 받지 말아라, 이런 게 안 먹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랬을 때 저는 이제 그분들이 얘기하는 전단지를 보니까 전단지에 보면 실질적으로 병원에서 나왔던 쓰레기를 찍어놓은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하튼간에 100대 중에 1대가 그런 게 발견될 수가 있는데 그런 게 찍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일단은 그런 게 있을 때는 그 사람들은 업무를 봤을 때는 반입을 못 받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거기에 병원 쓰레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