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곁들여서 최홍림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일전에 작년에도 환경 개선을 위해서 힘써 주십사 하고 예산을 다룰 때 그때도 말씀드렸어요. 아마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러한 부분들이 개선됐으리라고 생각해요. 실은 보면 목포시에서 직접적으로 민원인들하고 바로 상대하는 데가 주민센터 외에는 자동차등록사무소가 가장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오늘도 업무보고하신다고, 지도ㆍ단속, 범칙금,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거든요. 저도 한때 한 달에 여러 차례씩 자동차등록사무소를 방문해서 업무를 하고 그랬습니다만 아까 최홍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업무과다에 의한 불친절이라 할까요? 그런 현상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그리고 어찌 보면 그쪽으로 인사이동을 가시는 직원들이 한직이다 내지는 소외되지 않느냐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목포는 상당히 있는 것 같아요. 왜?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에도 유심히 보면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장님 의지가 상당히 중요하리라고 봅니다. 다시 한 번 내가 강조할게요.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자리는 아니거든요, 자동차등록사무소가. 대체적으로 보면 안 좋은, 새로 자동차를 사서 등록하신 분도 아마 있을 거예요, 있기는.
그러나 그런 분들은 거의 영업사원들이 가는 곳이고. 일반 시민들은 안 좋은, 대체적으로 폐차하기 위해서 간다든가 범칙금 여러 가지, 그런 감정으로 가기 때문에 아무튼 직원들의 대응하는 자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우리 직원들이 조금 더 배치돼서 업무 보는 데 차질이 없도록 유도해 주시고요.
또한 업무 보시면서도 시민들을 상대하는 자세도 갖출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