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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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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이 질의를 어쨌든 종목별로 좀 많이 해주셨는데 이제 제가 위원 생활을 지금 몇 년 하다 보니까 계속 반복적인 그런, 위원들이 시정이라든지 아니면 제안을 얘기를 해도 그 시정이 잘 안되네요, 이상하게. 그게 뭐냐 하면 그냥 전에 해 왔던 것을 계속 답습해서 하는 이런 밖에 안 보여져요.

동료위원이 몇 가지 건의를 드렸기도 했지만 우리가 인건비 같은 것도 1,000억 예산을 집행을 하는데도 보니까 불용이 41억 정도 그것도 많이 남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도 또 위원들이 짚어줬고 또한 호봉도 한 호봉씩 좀 내려서 책정을 하면 불용액이 많이 좀 안 남을 텐데 결국은 우리가 처음에 예산을 편성을 했을 때 물론 예산은 말 그대로 예산이잖아, 그렇죠? 그다음에 집행을 하고 나서 낙찰 차익이라든지 불용이 돼서 이런 것은 또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으면 결국은 처음에 예산을 잡았을 때 잘못 잡았다고 보여지는 거거든요.

여러 가지 위원들이 항목을 지적을 해서 구구절절 저는 더 얘기는 안 하겠지만 이런 부분도 앞으로 계속 시정이 돼야 되는데 본 위원이 계속 어쨌든 몇 년 연속 위원 생활을 하고 있는데 똑같은 거예요. 초선 때나 재선 때나 지금 3선인데요, 똑같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시정이 안 되는지.

그걸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돼요,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