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낙찰률이 낮아지겠죠. 예를 들어서 금액을 낮게 편성해서 입찰을 붙이면,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편성을 이렇게 해놓고, 예컨대 낙찰률이 몇 프로다 이렇게 얘기할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100만 원에 편성할 거 90만 원에 편성해서 90만 원으로 내면 예컨대 낙찰률이 80 몇 퍼센트다 그러면 90만 원 언저리에서 낙찰이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예산을 그냥 넉넉하게 편성하려는 이런 마인드를 버려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좀 타이트하게 짜고 가자고요. 그다음 어제 우리 선배 위원님께서 사무관리비, 여비 이런 게 사고이월이 됐다는 말씀을 비슷하게 하셨는데 보니까 기획예산과에 그 사례가 있어요. 사무관리비가 구정연구단 운영 이게 특별교부금이기는 합니다만 사무관리비에서 변경을 466만 원을 하셨어요, 국내여비에서 빼와서.
그런데 다음연도 사고이월이 1,600만 원이에요. 집행률이 절반 정도밖에 안 됩니다, 51%. 그리고 집행잔액은 0으로 나와요.
여비가 466만 원을 변경을 하고도 다음연도로 258만 원이 사고이월 됩니다. 이거 설명을 해 주시죠, 어떻게 된 사항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