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지금 홍보물을 3,000 몇 부 했다는데 그 홍보물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왕 이렇게 만들려면 가정에 이렇게 딱 냉장고에다 붙일 정도로 제대로 해서 만들어서 가정에 하나씩 해서 정말 이게 재난이 발생했을 때 당황이 돼서 모르거든요.
그러면 하나라도 했을 때 제대로 해서 딱 붙여놓고 아, 여기는 대피소가 어디다, 지진났을 때 어떻게 한다, 이런 식으로 홍보물을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어서 각 가정에도 부착을 하든지 주는 사람은 주고 안주는 사람은 안 주는 것 보다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또 이 홍보물을 만들어서 디자인 값도 이렇게 주고 했어도 우리 위원님들은 주민의 대표에요. 그러면 이런 홍보물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을 미리 가져와서 샘플이라도 가져와서 거기서 잘못된 것이 무엇인가도 좀 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홍보물 하나를 만들더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필요하게끔 만들었으면 좋겠다, 본위원 생각은 그렇거든요.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