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평생학습관은 3군데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 문화센터는 또 15군데인데 그 문화센터 15군데하고 평생학습관 3군데를 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예산서 아니, 사업설명서 282쪽을 보면 민간위탁금이 22억이 책정돼 있어요. 그리고 이제 예산안, 저기 사업설명서 책자를 다 가지고 있으면 그 자치행정과 것 보면 거기도 229쪽에 있는데 같이 보실 수 있겠어요? 229쪽에 보시면 15군데 문화센터를 위탁받은 그 위탁금이 95억이에요.
그러면 똑같이 여기도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지난번에 교육지원과장께서 말씀을 하실 때 이런 것을 자체 내에서 평생학습관을 운영을 하려고 보니까 문화재단에 채용된 인건, 저기 인력들을 소화할 수가 없어서 다시 재위탁을 주게 됐다 이런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게 완전 비례식으로 성립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재단에 이를 테면 여기 인건, 필요한 인력들이 문화재단에서 만약에 전기담당을 하는 분이 한 분이 계시다고 한다면 한 분이나 두 분이 계시다고 한다면 그분들이 평생학습관도 같이 하시고 문화센터도 같이 하시고 그렇게는 못 하나, 이게 이렇게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따로 이렇게 배정을 해야 되는가 나는 이것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과별이니까 사업이 다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문화재단에 만약에 전기담당 직원이 두 명이 있으면 한 명은 그러면 평생학습관 운영하는 직원으로 책정을 해 놨고 한쪽은 문화센터 운영하는 직원으로 책정을 해 놨는지 그건 모르겠다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을 굉장히 좀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