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검단1동만에 국한된 게 아니라 가좌1,2,3,4동, 검단1,2,3,4,5동 다 포함된 부분인데 제가 작년 그리고 올해 행감때도 말씀을 드렸던 건데 굳이 간단하게 하나로 말하면 마을축제예요. 마을축제 예산이 계속해서 수년간 있는데 여기 가좌동 동장님들도 다 계시지만 저도 가좌동이 대대로 고향이고 한데 제가 태어난 곳에서 마을축제가 열리고 이렇게 하는 건 상당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동별로 다 행사를 하다보니까 예산도 낭비되고 그리고 동별끼리의 어떤 이게 마을축제를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가 주민의 화합이고 어떤 축제분위기인데 동별로 경쟁이 생기고 오히려 또 막 나뉘어져요. 1동 사람, 2동 사람 이렇게 생기는데 가좌동은 제가 상황을 너무 잘 알아서 검단은 잘 모르기 때문에 대표로 1동장님 모신 건데 올해 이미 예산이 반영된 상태이고 기획실장님도 같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때 행감 때 총무과장님한테도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총무과장님도 이 부분에 있어서 통합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거를 나름대로 가좌동같은 경우는 확인을 다 해봤어요.
단체장님들도 그렇고. 그냥 아주 간략하게 한가지로 말씀드리면 주민단체장님들끼리의 어떤 이해관계 때문에 서로 단합이 안돼서 이걸 하나로 못 묶는 거거든요. 그러면 구에서 예산이 집행되는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정리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까지는 예산이 이렇게 반영이 됐지만 내년도 그 후년도에 하는 거에 있어서는 강하게 이걸 해서 하나로 묶으면, 이게 단순 예산뿐만이 아니라 행정력도 낭비 시간도 낭비 그리고 이걸 치르면서 이렇게 예산을 구에서도 반영을 함에도 불구하고 동별로 또 자체 단체장님들, 주민분들이 각출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럼 이중삼중으로 이거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검단같은 경우 이름이 조금씩 틀리긴 한데 황화산골, 한마음, 검사랑, 백석산 예술제 이렇게 틀린데 제가 봤을 때는 내용을 검단지역을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