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위원 도하고 협의했던 공문, 서로 간에 협의했던. 구두로만 했는데 이후 도하고 어떤 관계에서 도와 그 부분을 약속할 수 있겠어요? 시기상으로도 11대 의회도 1년도 남지 않았고 시장님도 민선7기가 얼마 남지 않은 과정에서 또 다른 시장님, 또 다른 의회가 구성될 수도 있는데.
있을 수도 있고 그대로 갈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도하고 어떤 협의도 없는 과정에서 계속 주민들 간에 갈등만 부추기는 사업이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도에서 어떻게 인정해 줄 거예요, 이것을? 그리고 공원녹지과장님 계시는데 해변 맛길 30리길 조성지도를 보시면.
계시니까 똑같이 질문하는 거예요. 30리길 조성사업 1월 업무보고 때는 대삼학도를 바깥으로 해서 요트마리아로 계획이 잡혔었는데 해변 맛길 30리길 이번 사업은 대삼학도 안쪽으로 들어와요. 이게 어떤 거냐면 민간사업자가 조성사업을 하면 목포시가 도시계획 기본사업까지도 변경해 줘야 하는 거예요?
민간사업자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니에요? 단장님, 민간사업자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