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목적에 가기 위해서, 잘 가기 위해서. 그런데 어쨌든 어떤 해는 들쑥날쑥해서 더 많이 하고, 어떤 해는 잡았는데도 또 하고 하면 이것은 그런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냥 되는 대로 그냥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그렇죠? 그래서 저는 목표는 정확히, 그래도 예측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맞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100%까지는 아니라도 근사치로 넘어가든 어쨌든 플러스마이너스 오차 범위 몇 퍼센트로 들 것인가 이것의 문제인 거지, 지금 하다 보니까 이게 줄어들었다는데 코로나19라는 특수성이 있으면 또 어떤, 예를 들어서 그런 특수성이 있다고 하면 충분히 우리가 이해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작년에는 도시계획하고 코로나19하고 그렇게 근접한 근거리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이것에 대해서 질의를 하게 됐고요. 과장님 어쨌든 말씀하신 것은 그래도 목표는 제대로 잡아야 된다는, 그래서 실행을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질문 들어갑니다.
수감자료에 보니까 SH공사 우리 이전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