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임기가 다 돼서. 그런데 센터장도 바뀌면서 어묵사업을 어떻게 보면 염두에 두고 새로운 센터장을 영입을 했더라고요. 센터장 영입을.
삼진어묵에 근무하셨던 분이 센터장으로 오셨어요. 그러면 그분이 오셨다는 얘기는 벌써 이 어묵 세계화 사업을 할란다 하는 저변이 깔려 있었다는 거지요. 그죠?
그래서 더 이게 어떻게 보면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상임위원회에 보고도 또 우리 의원들하고의 간담회도 않고 먼저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시행을 해 왔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또 여러 논란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먼저 좀 같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유를 했으면 더 나았을 건데 지금까지 그런 공유되는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좀 문제가 됐던 것 같고. 그리고 좀 염려가 되는 것은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대주주가 된다는데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연구기관이지요?
연구기관인데 대주주가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