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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253회 제1운영위원회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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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것 문제가 지금 그것이 문제인 것이에요. 오늘 아까 운영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모든 국별로, 과별로 다 집행률, 불용률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저도 의회가 그것이 나와 있을 줄 알았고 그랬는데 그것이안 나와서 지금 아쉬운데요.

이것도 마찬가지고 여기 역량아카데미 이것도 마찬가지고 의원들이 우리가 챙기기는 하지만 그래도 모를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특히 지방의정활동지원 이런 것은 제가 건의를 할게요. 보통 지금 쓰는 것은 개인이 어디를 방문해서 승낙을 얻어서 결재 얻어서 가잖아요.

갔다 와서 보고서 내면 되는데 이것도 조금 우리가 활성화를 시켜서 지방에 어떤 축제가 있다든지 어떤 큰 행사가 있다든지 뭐 의료박람회가 있다든지 그런 것 할 때 그런 것들을 조금 찾아서 좀 사무국에서도 우리도 물론 찾아보겠지만 사무국에서도 그 계획을 좀 세워서 홍보를 해서 이번에는 한 3명이 가시고 4명이 가시고 관심 있는 분야들을 이렇게 홍보를 하시면 불용이 안 되고 우리 의원들한테도 내실 있게 돌아올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홍보들이 지금 아카데미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사무국에서 오셔서 지역경제과도 하셨으니까 그런 데 또 많이 아시잖아요, 정보도.

그것을 내년에는 잘 해서 이게 지금 우리가 예산이 여기서 편성이 안 되면 더 들어갈 수 있는 건 의원발의 밖에 없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