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결산 때문에 발언권을 얻은 게 아니고요,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다 찬찬히 짚어 주셨기 때문에 인사드리려고 제가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치수과는 특히나 모든 일들이 거의 밖에서 일어나는데 너무너무 애 많이 쓰시는데, 물론 동료위원이 지적한 대로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지만 그래도 애 많이 쓰신다고 감사인사 드리고 격려도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날은 뜨거워지고 제일 힘들잖아요.
하수관리부터 해서 그 치수과에서 하는 일들이 제일 힘든 일들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은 어떻게 보면 청소과나 마찬가지로 약간 기피할 수 있는 그런 과이기도 하기 때문에 감사인사 드리고요. 더워지는데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건강 유의하시고요, 코로나 정국에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하다고 꼭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과장님, 한 말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