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밖에서 찾아야 되는 이유로 계속 찾다 보면 저희 중랑구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저희 중랑구에 유명한, 진짜 인기 있는 화가 분도 계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이 공사가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콘셉트가 안 맞아서 그러는 건지 저는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찾으려고 하면 중랑구에서 할 것 아무 것도 없어요.
중랑구에서 물도 사먹을 수 있습니까? 중랑구에서 물도 못 사먹어요, 예를 들면. 중랑구에 있는 재래시장 이용 못 합니다.
이유를 대면, 예를 들어서. 저는 이유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뭔가 하고자 할 때는. 반대로 중랑구에서 여기에 맞춰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적극 행정이고 소극 행정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장님도 공약했잖아요, 그렇죠?
알고 계시잖아요. 이왕 하시는 것 선순환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 모든 과에 지금 다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공사만큼은 입찰해서 아까 특수성을 빼고는 정말 누가 들어도 이유가 되는 거는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아닌 것에 자꾸 설명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바꾸십시오, 방법을. 생각을 바꾸시고 방법을 바꾸시고 하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