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같이 묶어서 갈 수밖에 없는데 제가 지난번에 행재 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둘 중에 하나에 편중을 둬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스토리텔링을 전문가에게 용역을 줬다, 맡겼다라고 하면 전문가는 전문가대로 믿어주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일반 우리 구민들 중에서 더 많이 아는 분들이 많다, 만약에 그런 생각을 하신다 그러면 이걸 다 확대해서 스토리텔링의 이야기를 다 끌어낼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만든 다음에 그 방안 가지고 나서 그러니까 지금처럼 1개, 2개, 몇 개 정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끌어 낼 수 있는 건 다 이끌어 낸 다음에 그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전문가 집단한테 그걸 줘서 이걸 스토리텔링으로 만드는 작업이 중요한 거지 이거 몇 개 하고 이거 몇 개 해가지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전문가집단은 전문가집단대로 못 믿고, 그렇지요? 못 믿고 또 일반인들에게는 시상비는 시상비대로 나가고 그런 게 될 것 같아요.
어디에다 초점을 둬서 이거 일의 진행을 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그거를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예산을 잡으셔야지 이게 지금 실행이 가능한 거지, 아니면 아예 전문가집단한테 믿고 맡기던지 아니면 공모 할 거에, 공모하는 거에다 더 투자를 하시던지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래야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해설사도 1년 그러니까 20명 정도를 더 확대해서 하겠다 그러는데 그러면 이게 스토리텔링에 따라서 이 해설사가 맡아야 되는 부분도 굉장히 많이 달라져요, 인원도 그렇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