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시비, 구비 50대50 매칭사업인데요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대모산, 구룡산 여기 인근에 야산, 탄천을 중심으로 해서 양재천도 있고 세곡천도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까치라든가 청설모 그리고 또 집비둘기 이런 것이 다 유해 구제동물입니다. 보면 애완견, 반려견을 지금 버리는 것이 많아요.
이것이 아침 일찍 또는 저녁 때 다니다 보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좀 보기에도 안 좋고요. 지금 우리가 까치라든지 청설모가 지금 이런 우리 야산에 꿩이라든지 산에 있는 그런 새 새끼라든지 그런 거 할 때 거의 다 잡아먹습니다, 이것이.
그래서 보면 청설모는 아주 그 다람쥐가 다 많이 없어졌어요. 청설모가 다람쥐를 잡더라고. 또 이 까치는 이게 상당히 사나워져가지고 그 맹금류인 매도 져요, 까치한테.
그래서 이 까치 또 이거 우리 집비둘기, 집비둘기도 상당히 지금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좀 범위를 넓혀서 이것이 뭐 매일 12달 다 할 순 없어요. 우리 보니까 1월부터 12월까지인데 이거를 봄, 가을이라도 한두 번씩이라도 구제하는 날을, 유해조수, 유해동물 이런 거 구제하는 날을 좀 만들어서 좀 어느 정도 좀 솎아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