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하면 우리 아파트도 날짜가 들쑥날쑥 하더라고요. 그린서구가 이번 달에는 지난주에 왔어요. 그래서 이거 왜 이제 왔지, 관심이 가니까.
그래서 저는 이거 조금 힘들지만 통반장님들이 배부하는 날을 아파트 관리실을 통해서 한 장 갖다 주고 알리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진짜 엘리베이터 앞에 있다가 다음날 가니까 없어져요. 그런데 참 잘 만들어졌는데 저는 한 장만 가져오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일일이 집집마다 다 배부할 수는 없지만 아깝게 만드는 걸, 사실 돈이잖아요. 돈을 왜 쓰레기로 버려야 되는지.
그래서 그러니까 가져가셔가지고 제 날짜에 안 배부를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지난주에 온 걸 보고 왜 이거 이제 오는거야 이렇게 하고 제가 하나를 가져갔어요. 그래서 요즘은 청라같은 경우는 관리실에도 한장 관리실에 갖다주면 거기서 방송을 하잖아요.
오늘은 그린서구가 배부되는 날입니다. 주민 모두들 관심 가지시고 한 장씩 꼭 가져가셔서 봐주세요. 이렇게 알리미를 전체적으로 제작해서 홍보를 하시든가 아니면 게시판에다가 앞면만 하나 오늘은 그린서구가 나오는 날입니다.
일주일동안 어디에 게시하겠습니다. 가져가지 못하신 분들은 관리소로 와서 가져가세요. 이런 식으로 하고 남는 것은 앞에 경비실에 갖다 배부하고 좀 관심을 더 갖고 100%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참 아깝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서로 노력해야 될 것 같고 그런 부분들도 광고할 때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며칟날은 그린서구가 나가는 날입니다. 모두 다 가져가세요, 이런 식으로.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