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좀, 그게 좀 이해가 돼? 아니 그 말은 되는데, 그래 나머지 공부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복지문화국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한 가지를 드릴게요, 문화체육과도 같이 하니까.
노인복지과 경로당하고 우리 강남구에 있는 체육시설, 체육시설에 있어서는 경로당, 제가 행재에서도 계속 말씀드려 도시관리공단 기획경제국에서는 거의 동의를 받았는데 강남구에 우리 주민들이 가장 밀접하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하는데 체육시설인데 체육시설들이 지금 다 노후화가 돼 있어요, 문화체육과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래서 체육시설을 조금, 시설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 요즘은 스포츠센터들이 워낙 저렴하고 좋은 시설로 저렴하게 나오는데 경쟁력이 없을 뿐더러 주민들한테 혜택이 거의 뭐 질 좋은 서비스가 안 돌아가요.
그러니까 강남구에 살고 있는 이상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노인복지과니까 경로당도 어른들이 계시는데 가서 보면 참 열악한 데 많아요. 뭐 난방비, 불이야 따끈따끈하게 때겠지만 가서 보면 어휴, 여기 있으면 좀 우울하다는 그런 경로당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해서 강남구에 있는 주민들한테 골고루 좀 “아, 내가 강남구에 살고 있어서 이런 게 좋구나” 라는 그런 자긍심을 갖도록 우리 복지문화국장님 특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