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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5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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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본위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 복지하면 우리 노인복지라든지 보육지원과라든지 제도권에 들어와 있는 복지가 있고 또 복지의 사각지대가 있는 그래서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우리 복지재단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거기에 일반 복지재단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각 동에는 이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것이 또 있고 또 외에 많은 단체에서 나름대로 이 복지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보면 거의 다 복지예요, 이게.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한번 통합을 해서 하면 어떨까?

이게 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도 보면 운영주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뭐 바르게도 있고 새마을도 있고 자총도 있고 모든 데에 보면 다 이런 도와주는 단체가 다 있어요. 어떤 데서는 무슨 뭐 김장 담가주기를 한다든지 또 우리 청소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어린이들 어디 뭐 이러한 것이 반찬 만들어 주기 또 뭐 어디 같이 가서 놀아주기, 이런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것은 다 그 동에서 일어나는 일이란 거예요. 그러면 지금 보면 지역사회보장체협의체가 이런 게 있다면 이 안에 다 들어와서 한 번에 다 하면 되지 않을까.

보면 다 이거 보면 너무 널려있어요, 이게 지금 보면. 또 이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다고 하면 이건 뭐 동장을 중심으로 또는 그 지역에 이런 협의체의 위원장을 중심으로 해서 전부 취합을 해서 한 번에 다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