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자, 지금 외국 사례를 보면 국가유공자, 나라를 위해서 다치신 분들,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은 대우를 받아요. 왜, 어떻게 받냐. 나라에서 그 집, 집에 가면 이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고 다치신 분이라고 문패까지도 다 해 드리고 그런단 말이에요, 예우를 해 준다고.
우리나라는 이런 게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작은 것이지만 이런 것부터 해 가지고 진짜 본인이 군대 가서 이렇게 솔선수범해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다쳐도 후회하지 않게, 지금 돈 있는 사람들은 군대를 안 가는 그런 옛날에 그런 게 많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없고 가난한 사람들은 군대를 많이 갔다고, 이 당시에는. 이런 것을 봤을 때 복지정책과에서 우리 국장님, 신경 써서 들으세요. 국장님께서 해서 이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처우, 예우 이거 신경 써서 내년에 꼭 해 주세요.
대답을 좀 크게 하시라니까, 웃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