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나는 오랜만에 인조잔디 7억짜리 하려고 했더니 다 막 하셔버리니까 할 것이 없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하수과를 비롯한 남해, 북항 이런 부분들이 지금부터 6~7년, 십여 년 전만 되돌아보면 엄청 악취 문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좋아졌죠.
지금도 예산서를 보고 그러면 예산이 조금씩 증액된다는 부분에서 참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지금 투자를 빨리 해야, 노후된 시설을 빨리 투자해야, 새로운 시설을 해야 돈이 앞으로 덜 들어갈 거 아니에요. 거기에 초점을 맞추시라 이 말이에요.
비교를 하면 물론 인조잔디 7억도 엄청 좋죠. 그러나 지금 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남해나 북항이나 이런 악취 문제에 대해서 완벽하게 되고난 후에 이런 시설을 시작했는가라고 묻고 싶고. 그렇잖아요?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악취 이런 문제거든. 나도 조그마한 운동을 하고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조금 시민들의 이해를 폭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폭을, 인내를 구하시고 시설 투자 에, 노후시설 투자에 투자해야 할 시기라고 보는 것이죠.
운동장 이런 부분 다 좋지만 이러한 노후시설에 대한 새로운 시설 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셔서 한번. 지난번에 어떤 위원이 말씀하셨잖아요. 북항과 남해에 예산이 악취 문제에 대해서 시설 교체에 대해서 총 들어가는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가 안을 주시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명으로라도 ‘이 부분은 선 예산을 세워야 된다’라고 같이 가게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당 같은 경우도 20몇 억 예산을 세워서 이런 용역. 이런 부분 나는 굉장히 고무적인 현상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데 투자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나는 참 아쉬운 게 이런 부분도 중요한 사업비잖아요. 어떻게 하겠다는 보고전 하나라도 만들어서 주시면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좀 주시면 좋겠어요, 중요사업 해서 주시면 좋겠어요.
나는 21일이 됐든 위원장님과 상의해서 예산이 많이 온 데는 현지 방문을 가보면 좋겠어요. 준비를 그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