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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207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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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걸 중간에 노사정협의회 회의에 저희 구청이 관여하게 되면 쉽게 얘기하면 기업의 편을 들지 근로자 편을 들지, 중재를 한다는 것은 서로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하고 중재를 시켜야 되는 부분인데 더 엄한 일만 하는 그들한테 스스로가 중소기업같은 경우 지금 현재 서구의 기업들이 큰 노사문제가 발생돼가지고 예전에 부평의 대우자동차처럼 그런것도 없고 이거 금액이 그런 부분도, 아무리 금액이 작다 그래도 예산 비용이 작다 그래도 이게 이렇게 예산 편성해놓는 게 굳이 효율성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어느정도 강제성이 있을까도 싶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 한쪽이 이거는 근로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렇게 좀 해주는 게 좋겠다라는 중재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기업지원과에서 중소기업인들이 이 부분에 있어서 다 경제가 어려운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수용이 될지도, 어떤 안건들로 문제들로 할진 모르겠지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