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이걸 중간에 노사정협의회 회의에 저희 구청이 관여하게 되면 쉽게 얘기하면 기업의 편을 들지 근로자 편을 들지, 중재를 한다는 것은 서로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하고 중재를 시켜야 되는 부분인데 더 엄한 일만 하는 그들한테 스스로가 중소기업같은 경우 지금 현재 서구의 기업들이 큰 노사문제가 발생돼가지고 예전에 부평의 대우자동차처럼 그런것도 없고 이거 금액이 그런 부분도, 아무리 금액이 작다 그래도 예산 비용이 작다 그래도 이게 이렇게 예산 편성해놓는 게 굳이 효율성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어느정도 강제성이 있을까도 싶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 한쪽이 이거는 근로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렇게 좀 해주는 게 좋겠다라는 중재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기업지원과에서 중소기업인들이 이 부분에 있어서 다 경제가 어려운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수용이 될지도, 어떤 안건들로 문제들로 할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