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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131회 제2본회의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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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제리 위원입니다. 지난 상임위원회 때 추경에 대해서는 질의를 다 했고, 재무과장님께 하도 답답해서 한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05회계연도 본예산, 그리고 1차 추경예산안을 보면서 본위원은 참으로 답답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서 재정규모가 금천구 보다 1억원 정도 상회해서 마지막을 면하고 24번째 재정규모를 가지고 있는 우리 용산구로서는 2006회계연도의 추계세입에 대하여 구청과 우리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본위원은 사료됩니다. 한 예로 우리 지역 주민들과 약속한 청파1동, 청파2동, 이태원2동, 그리고 이촌2동 주민자치센터 건립에 대한 예산규모가 한 300억원 정도 들어가는데 기이 한 100억원 정도 투자되고 향후에 20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필요한 게 지금 현실입니다. 이러한 것을 봤을 때 내년도 우리 세입을 추계해 보면 우리 담당부서인 재무과장님께서는 걱정이 아마 많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2006년도 사업에 대한 규모라든가 세입에 대해서 부서장으로서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