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어린이재난교실 그거하고 유사하게 우리 강남구에서 지금 재난안전과에서 재난안전에 대해서 하는 사업들이 우리 사업설명서에는 없는데 제가 그 예산서에 보면 물론 여기 안전 뭐 이게 적은 돈이에요. 선진안전문화운동 추진, 강남구 안전관리계획 수립 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어린이재난안전교실, 국민재난안전교육 활성화 이런 것들이 불용률이 높아요, 방금 박남순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그러니까 액수가 이렇게 사업명은 여러 개가 있는데 재난안전이라는 것은 터지고 나서의 대응보다 우리가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게 중요한 것이잖아요?
아까 동영상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새로운 사업을 보여주기 위하는 거를 하는 것보다 이런 자잘한 사업들에 충실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것들이 집행이 안 된다, 불용률이 계속 많이 생기고 있다는 얘기는 예비비 성격 이것 훈련하고 우리가 교육을 하는 것은 예비비 성격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