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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07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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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게 소재가 가좌1동 같으면 목재소 소재 또 어디는 무슨 소재 해 가지고 다양한 소위 말하는 작품들이 나왔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 그 아이템대로 그대로 지금까지 그것을 발전시켰더라면 기가 막힌 축제가 되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 그 지역에 상징적인 것을 테마로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전부다 그것을 가장행렬 식으로 축제장까지 이동을 하는데 그냥 오느냐 그냥 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앞에다 풍물단 내세우고 무용단 내세워서 그냥 축제로 해 가지고 거리를 활보하고 거기까지 온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순간에 그게 싹없어지면서 수요 공급이 안 되니까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무슨 야간업소 일을 하는데 프랑스에 무슨 춤 어디에 뭐 이런 사람을 그냥 섭외하다가 막 거리 막아놓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 수요가 적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팩트가 없어지니까 그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지금도 저는 안쓰럽게 생각해요. 그게 대표적인 축제로 키울 수 있었는데 이 안에서 제가 책망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집행부하고 행사 관계자들이 짜임새 있게 잘 못했기 때문에 그게 몇 회까지 했나요. 5회 했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