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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207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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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 말씀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보면 지금 6년째 하는 황금토끼라는 문화예술 공연이 있습니다. 그게 매주 금요일 봄, 가을로 해서 매주 토요일 날 해서 거의 5~6년 동안 한번 매주 금요일 날 한번 출연진한테 금액이 많으면 2백 50 적으면 백만원 나가는 금액으로 아주 작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도 1~2년 때에는 되게 고생을 했습니다.

야외공연장에서 하는데 큰 홍보가 안 되어가지고 물론 이게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갑자기 돈을 많이 투자해가지고 갑자기 큰 성과를 바라지 않습니다. 지금 그때 예를 들어서 아까 예술회관 얘기한 것처럼 적은 예산으로 꾸준히 1회가 아니라 10회 20회 계속 가야지만 이게 정착이 되어가지고 우리 서구로 많이 그 외의 구에서도 찾아오고 하는 것이 사업이지 그냥 큰돈으로 처음부터 크게 한다고 그것은 문화예술 쪽을 전혀 모르는 분들 말씀하시는 것이고 간단하게 저도 이 기획안은 작년부터 청라국제도시나 검암 우리 똑같은 수변 계획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장님들이나 기타 등등한테 제가 작은 것으로 제안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데 그런데 1억 8천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왔다는 얘기를 처음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올라온 것 자체도 좀 의아했고 그 다음에 거기서 이상이 있어가지고 저희 문화관광체육과로 넘어온 것도 좀 그렇고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지금 다 공유하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 계속 부서에서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하다고 생각하고 또 한 가지는 녹청자도요지 축제 8천만원 올해 했습니다. 그러면 녹청자 거기 운영위원회가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서진축제도 2억 7천인데 거기도 정서진축제 운영위원회가 있고 그러면 이것은 금액을 보고 따지면 1억 8천인데 이것은 작품에 대해서 심의나 운영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