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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253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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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예산이 안 들어가고 무상으로 취득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우리도 너무 좋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말씀을 드리는 거는 큰 사업이잖아요, 이게. 또 100억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또 운영유지비도 계속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 캠핑장을 마련을 해 놓으면.

그리고 이거 사용료나 이런 것도 우리가 마음대로 받을 수 없지요? 정할 수 없지요? 강동구도 보니까 겨울에는 3개월을 휴장을 하더라고요.

제가 홈페이지를 다 들어가 봐서 확인을 해 보니까 겨울에는 너무 추우니까 휴장을 하고 9개월을 운영을 하는데 아마 2만원 여기 있네요. 2만원, 2만1,000원 정도로 하고 있고 물론 지금 소요예산에 운영계획에 보면 운영예산은 1억8,800만원하고 그다음에 수입을 2억4,600만원을 잡아 놓으셨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예상컨대 이게 확실히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겠지만 예상컨대 손해를 보는 건 아니에요.

지금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손해 보는 사업은 아니에요. 그리고 설령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우리 구민들한테 그만큼의 혜택이 돌아간다고 하면 펼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요지는 우리 예산이 100억이 투자가 되기 때문에 이 100억을 아끼면서도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가.

그런 것들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게 예산에 갑자기 100억이 올라왔는데 지금 우리도 현장도 안가고 그래서 아까 부랴부랴 가 봤었고요. 그래서 복지도시위원님들한테 물론 현장 지역구이신 이호귀위원님이랑은 잘 아시겠지만 이게 땅을 매입해서 땅값을 남기겠다는 취지에서 접근을 하시는 건지 정말 이게 우리 구민들한테 캠핑장, 강동구도 보고 노을숲 같은 데는 난지 같은 데는 지리적인 이벤트나 인프라가 형성이 돼있어요.

거기 굉장히 규모랑 아시지요? 과장님 다 가 보셨겠지요?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도 이런 것들이 이런 큰 사업을 할 때는 같이 조율을 해서 현장방문도 해 보고 강동구도 가서 봐보고 그렇게 접근을 하는 게 사업의 절차가 아닌가 라는 아쉬움이 들었어요.

우리 예결위는 우리가 행재위이기 때문에 그러면 만약에 복지위원님들한테 우리가 물어봐서 자문을 구할 수도 있고 같이 가볼 수도 있는데 상임위에서도 전혀 물론 이거 2015년 1월 5일날 기본계획 추진계획을 수립을 하고 2015년 1월 27일날 용역시행을 하고 이런 것이 추진경위가 있었단 말이지요, 1년 지금 2년이 돼 간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공식적으로 이렇게 큰 사업을 할 때는 상임위뿐만이 아니고 전체 의회에 와서 이런 게 있는데 의견조사도 하고 주민들한테 의견수렴도 좀 하고 의회하고 같이 상의를 하고 갔으면 우리도 좋은 사업이다 그러고 흔쾌하게 이게 진행이 됐을 텐데 돈이 여유가 있어서 그냥 하자, 이거는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그리고 서울시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라도 단돈 얼마라도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아가면서 이 공원을 우리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것 같거든요. 과장님이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도 안 되는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게 절차에 조금 아쉬움이 남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