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자, 본위원이 질의한 내용하고 동 떨어진 답변을 자꾸 하는데 그러면 그 전에도 구룡마을 정도 범위된 그런 것을 주택과에서 작은 계 단위에서 다 처리 했어요. 자, 지금 또 여기 달터, 수정마을도 보면 용역인건비 올해 예산 2억4,904만원을 올렸는데 여기에도 민간 6명 용역인건비로 1억5,393만원을 책정하고 전문인력비 1,452만원을 또 했어요. 그러면 양쪽 도합 13명이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옛날에는 이런 것도 없이 다 자체적인 인원이 다 했단 말이에요, 이것을. 그리고 지금은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다 정리가 됐어요.
위장해서 들어오는 사람 없고 공가 다 철거했고 옛날 공무원들 선배 공무원들이 고생하면서 다 정리해 놓은 것인데 지금은 선진화담당관에서 업무를 맡으면서 이것을 마치 서류상으로 숫자를 딱 긁어가지고 마치 일하는 것처럼 이것은 내가 보기에는 열심히 일하는 것은 저도 높게 평가를 하지만 강남구의 예산을 이렇게 쓴다는 것에 대해서 내가 지적을 하는 것이에요. 무슨 얘기인줄 알겠어요? 자, 지금 13명이라는 인력이 지금 4명 내지 5명만 해도 기동반 체제로 움직여서 수정마을, 달터마을, 재건마을 순회하면서 관리가 충분합니다.
여기 지금 내가 보니까 차도 좋은 차로 이렇게 렌탈해서 쓰고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또 구청 직원이 아마 파견 나가서 있는 분이 몇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분들 우리 정식 공무원들하고 이 용역한 직원들하고 딱 한 조만 하면 돌아가면서 순찰만 해도 이것은 다 커버할 수 있어요. 이것을 이렇게 많이,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