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7회 목포시의회 2021년도 제1차 정례회 회기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367회 제1차 정례회 회기중에 각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367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하기 전에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오늘 안건이 의사일정 변경인데 처음에 우리가 시정질문을 여덟 분 한다고 그래서 이틀 잡았는데 또 그다음에. 아, 여섯 분 됐는데 이틀 잡았는데 오늘 보니까 나도.
앞전 주 금요일에 세 분이라고 했는데 오늘 보니까 두 분이네요. 기 여러분, 언론에 나왔어요. 이걸 가지고.
앞으로는 운영위원회에서 이러면 좋겠어요. 시정질문도 어찌 됐든 간에 시민과의 약속이거든요. 잘 생각해서 하시고.
그다음 문제가 뭐냐면 여러분이 시정질문 요지서를 낼 때 시정 전반에 대해서, 그 말 좀 쓰지 말라 해도 왜 지금까지 그렇게 하시는가 모르겠어요. 그것은 집행부와 어떤 것을 질문하고 답변을 듣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는 과정들이 나는 옳지 않다고 봐요. 시정요지서 있잖아요, 몇 월 며칠까지는 답변을 들을 요지를 줘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지키셔서.
오늘까지도 ‘시정 전반에 대해서’ 집행부한테 답변을 들으려고 하는 것인데 싸움밖에 더 하겠어요? 언론에 몇 분, 나는 갑자기 봤습니다만 썼더라고요. 몇 분은 피치 못할 사항도 있고 그렇지만 요즘같이 언론들이 막 보는 눈들이 많아서 운영위원장으로서 그렇습니다.
아침에 두 분 정도가 전화 왔더라고요. 왜 두 분으로 바뀌었냐 그것하고 시정 전반 그 부분하고 왔길래 의원 각자마다 특별한 사안들이 있어서 이렇게 됐노라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는, 특히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은 돌이켜 보시고, 또 여기 부위원장도 계십니다만 상임위원회 가서 이런 뜻을 꼭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운영위원장으로서 시정 전반 하면 그분 안 넣겠습니다. 운영위원회 회의 할 때. 그리고 마찰이 하나 있는 게 같은 맥락의 시정질문을 넣으셔서 각자 두 분이 해결 못하면 운영위원회에서 먼저 시정요지서를 냈던 분에게 할 수 있도록.
김휴환 전 의장님, 그것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