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혹시 뭐 위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가정에서 그런 행위가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면에서 그것에 대한 하나의 방지할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이 하나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보건행정과장님한테 여쭸던 사안은 지금 제가 인건비에 대한 사안을 쭉 봤어요. 쭉 봤는데 이 용역회사는 너무 지금 세고, 그다음에 거기 보면 일급으로 지금 계산해서 주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그 사람들이 여기 계산된 거 보면 25일로 돼 있어요. 지금 주5일제로 하게 되면 아무리 길게 잡아도 20일에서 21일, 22일인데 25일이라면 지금 과다지출 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2015년, 16년을 봤더니 계속 25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내년도 예산에서는 이건 다시 한번 재점검을 하셔가지고 이것은 일급이 아니라 월급제로 계산해서 하더라도 지금 구청에서 있는 주차요원들 연봉을 보게 되면 예를 든다면 2,400이에요. 그런데 여기 지금 4,000이 넘잖아요. 그리고 또 여기 또 그 외에 위에 또 직원들 기간직 요원들보다도 더 비싸요, 더 쎄.
그래서 이것은 좀 다시 한 번 조정을 하시고, 지금 용역회사하고는 지금 계약이 연간계약으로 돼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