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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253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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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것을 지적을 해요.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해외설명회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거의 나가는 업체가 화장품이에요. 우리 한류바람에 화장품이 굉장히 인지도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정말 우리 화장품 회사가 이렇게 많은 줄을 몰랐어요. 중소업체가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품질도 좋고, 우리가 모르는.

그렇게 하는데 이렇다고 치면 이게 지금 조금 의료관광이 딜레마예요, 제가 보기에. 제가 매번 말씀을 드렸지만 소장님이 지금 작은 업체는 이게 기회를 균등하게 돌아가게 해 달라 하니까 작은 업체는 내가 나가면 병원이 비어있어서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를 우리가 의료관광의 목적은 좀 자립하지 못한 해외로 기술력은 있으나 해외관광객이 와서 이 병원을 연결을 해주는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맨날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런데 억지로 박람회를 참여를 하려다보니 가서 이 화장품을 파는 것은 우리 지역경제과 소관이거든요. 아니요 물론 다 똑같지만 성형외과에서, 피부과에서 만드는 화장품을 또 홍보를 하겠지만 그런 것들은 단가가 많이 세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서 현실성이 실제로는 없어요.

거기에는 정말 싸고 질 좋은 우리 한국 상품이 싸고 좋은 그게 좀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피부과에서 만드는 화장품들이 거기에서 그렇게 많은, 물론 안 가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그렇게 투자대비 효과가 많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그것도 조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볼 상황인 것 같아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