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 예산도 보면 거의 뭐 적은 액수는 아닌데요 이것을 취약지구나 그런 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보건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진짜로 구민과 이런 위생 이런 것을 진짜로 생각하신다면 이거 사실 생각의 차이입니다. 그 정화업체에다가 당신들 정화 청소하러 나갈 때 그걸 약품만 지원해도 100% 이상 다 처리될 수 있다, 퇴치가 될 수 있다 생각하고 또 대형업소, 취약지구만 했다가 또 옆에 안 하면 또 같이 또 금방 유충이 돼서 되는 문제도 있고 그래서 진짜로 강남구의 전체적인 보건환경이라든지 이런 유충구제를 한다면 이것이, 우리가 아마 우리 보건과장께서 전체적으로 이 인원이 하기는 아마 어려울 거예요. 그러나 그런 청소하는 업체에다가 약이라도 지원해 주면 거의 취약지구는 많이 커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우리가 그런 것을 한번 생각을 하고 개발해서 더 주민들에게 좋은 그런 소독이나 이런 걸 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