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세곡동 쪽은 도시계획 하는 과정에서 기반시설이 제대로 안 돼 갖고 세곡동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기도 하는 그런 동입니다. 그리고 지금 돌산공원에 이쪽에 우리, 여러분들도 다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삼성동 개발에 따른 버스 대체 차고지가 그쪽에 들어온다고 매스컴을 통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세곡동, 수서동 이쪽은 낙후됐습니다.
혐오시설은 세곡동, 수서동 이쪽으로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학생들에게 또 우리 강남구민들이 이러한 세곡동에서 캠핑장을 설치해서 강남구민들이 자녀들과 함께 캠핑을 할 수 있게끔 우리 국장님, 이것 검토가 가능하시죠? 이렇게.
버스 대체 차고지보다 캠핑장이 들어오는 게 강남구민들을 위해서 더 낫다. 이렇게 본위원이 생각하는데 어떻게 우리 국장님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