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박남순위원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강남 패션페스티벌이라든가 여러 가지 페스티벌이 많은데 나름대로의 아마 특성이 다 있는 것 같아요, 주체가 다 틀리고. 현재 페스티벌 자체에 대해서 강남구 내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현황을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난번 압구정에서 했던 강남 패션페스티벌 했을 경우에는 아마 지역성으로 봤을 때는 조금 잘못된 부분이 아니었나 저는 그런 개인적으로 봤었고요.
그래서 이 자체에 대한 것을 그간에도 아마 나름대로의 군을 조정해가지고 업체에다가 그걸 맡기시는 것 같은데 이제는 모든 콘텐츠 프로그램 자체를 갖다가 하나의 제안협상으로 해가지고 업체선정을 해서 구에서 이런 이런 것은 끼는 상태로 해가지고 업체에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어떻겠나 제가 몇 년간의 강남 패션페스티벌 쭉 보고 있는데 콘텐츠가 거의 같아요. 재미가 특별하게 새로운 이벤트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었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간의 지금 페스티벌 하고 있는 자체에 대한 내역을 하나 참고로 주시고요.
이번 행사도 이제는 좀 더 색다른, 이제 세계 속의 강남 맨날 이런 말씀은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내용을 들어가 보면 없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도 제가 지역경제과에서 얘기를 했는데 쿠폰북, 그랜드세일 쿠폰북 관계만 하더라도 여기에도 보게 되면 강남 페스티벌에 대한 것도 뒤에는 또 홍보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과연 이것이 지역경제과하고 관광진흥과하고 호환이 되는 사안인지 그것도 의심스럽고요.
만약에 지역경제과에서 그런 강남권 내의 이런 상가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다 하게 되면 이것은 분명히 관광진흥과랑 협의가 돼서 나름대로의 인천공항이나 이런 데 하게 되면 사실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사안이잖아요. 지역경제과라는 것은 세계, 관광하고는 조금 동떨어지는 상태지요. 다만 관광진흥과에서 추구하는 관광객을 유치하게 되면, 하게 되면 강남에 오게 되면 강남에는 가로수길 가면 어떤 이벤트가 있고 강남역에 가면 뭐가 있고 이런 하나의 소규모적인 홍보내용이 관광진흥과에서 취합이 돼서 이것이 하나의 홍보물이 나가는 것이 맞지 않는가라는 면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건 참고로 하시고요 좀 전에 페스티벌에 대한 사안은 참고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