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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133회 제1본회의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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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들이 양심을 저버리지 않도록 계몽을 하는 것이 한번쯤 필요하다, 전에는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고 휴지도 버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국민의식이 보는 사람이 없어도 쓰레기를 주머니에다 넣지 슬쩍 버리고 그렇지는 않아요. 계몽이나 홍보가 부족해서 그렇게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동사무소에서 새로 지급하는 것은 '우리가 예산이 많으니까 필요하시면 집에서 빨래통으로 쓰시고 부족하면 또 줄 테니까,' 하고 계속 주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이고, 계속 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사용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마지막으로 환경관리과에서 분리수거용 그물망이라든지 폐기물 등등 여러 가지를 제가 복지건설위원회 7년을 하면서 느낀 점인데 철저하게 해 주시고 계몽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것을 철저하게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